참, 비에 젖은 피킷을 들고 있었더니만...
파
파이프스코티 (106.♡.194.159)
2024년 11월 16일 PM 09:56 · 수정됨(11. 17. 18:45)
조회 2,443 공감 0
손이 이지경입니다
며칠 지나면 나아지겠죠??
문득 닭그네때 장갑을 사서 장갑을 끼었던 기억이...ㅜㅜ
겨울마다 이게 왠 고생 이래요....
우리 국민 모두가 불쌍!

댓글 (23)
-
앙앙알앙알
24.11.16 · 14.♡.65.191
고생 많으셨습니다~!{emo:damoang-air-005.gif:50} -
파파이프스코티
→ 앙알앙알 작성자
24.11.16 · 106.♡.194.159
모두들 고생이네요~ ㅠㅠ - 지
지혜로운7
24.11.16 · 211.♡.92.9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 지혜로운7 작성자
24.11.16 · 106.♡.194.159
마음은 늘 함께 쟎어요^^ - L
lioncats
24.11.16 · 122.♡.172.80
고생 많으셨어요 손은 금방 나을 수 있을거에요 -
파파이프스코티
→ lioncats 작성자
24.11.16 · 106.♡.194.159
머리 며칠 감으면 사라지겠죠?? -- -
지지와타네호
24.11.16 · 223.♡.81.3
고생 하셨어요 ㅠ 고맙습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 지와타네호 작성자
24.11.16 · 106.♡.194.159
뭘요~~우리 마음은 늘 하나인걸요! - S
someshine
24.11.16 · 61.♡.87.225
고생 많으셨어요~ 비에 눅눅해져 떨어진 종이들이 바닥에 많이 붙어버렸는데 그걸 일일이 떼어 줍는 분이 계셔서 정말 집회하시는 분들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우리 시민 수준이 이 정도로 높은데 말이죠.. 명태의 조작질 아니었으면 뽑히지도 않았을겁니다. 아휴 -
파파이프스코티
→ someshine 작성자
24.11.16 · 125.♡.230.230
자봉단 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 피켓 들고 와서 전철역 근처 쓰레기통에 버렸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