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헤딩 (223.♡.187.142)
2024년 11월 16일 PM 10:49 · 수정됨(11. 17. 20:46)

저는 강릉행 열차에 올라 집으로 복귀 중입니다. ^^
사과의 말씀
저는 오늘 광화문 집회에 오신 회원님들에게 굿즈와 순대국을 나눔하기 위해 외부 단톡방을 만들었습니다. 해당 오픈톡방은 나눔의 목적을 달성한 후 집회가 끝난 저녁 9시에 폐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다모앙에서 금지한 외부 단톡방을 통한 친목행위 금지 규정을 위반하였고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잘못 입니다. 이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혹여 같은 필요가 있더라도 규정에서 금지한 외부톡방 개설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 점 약속드리면서 걱정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의 말씀
태극기 집회의 소음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가운데 차가운 비까지 왔는데, 주말시간 내주셔서 멀리서 어려운 걸음 해주신 앙~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처럼? 소심한 회원님들 함께 모여보자고 드렸던 말씀에 30명 가까운 인원이 한데모여 구호를 외쳤던 기억 모두 큰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다들 조심히 복귀하시고 오늘 미진했던 대형 앙기 + 모임 자리 안내는 기회가 될때 함께 노력해서 개선해 보겠습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윤건희 일당의 퇴진하는 날까지 뜨거운 마음 계속 함께 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셨던 분들 그리고 멀리서 응원 보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기쁜 소식과 함께 꼭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릉으로 복귀하는 감자탕 김사장-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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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4.11.16 · 116.♡.23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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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맨땅헤딩
→ 시카고버디 작성자
24.11.16 · 223.♡.156.20
저도 시카고버디님과 함께 응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IistD어토
24.11.16 · 49.♡.48.40
고생 많으셨습니다. -
맨맨땅헤딩
→ istD어토 작성자
24.11.16 · 223.♡.156.20
감사하고 또 함께 마음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비비읍
24.11.16 · 116.♡.148.36
오늘 한번 뵙나 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잘 돌아다니지도 못 하겠더라구요.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맨맨땅헤딩
→ 비읍 작성자
24.11.16 · 223.♡.156.20
집회가 정리되고 안정화 되면 언제든 만나뵐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 마음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Vvaccine
24.11.16 · 110.♡.164.105
좋은 의도 인것을 모두 압니다.
수고 하셨어요 -
맨맨땅헤딩
→ vaccine 작성자
24.11.16 · 223.♡.156.20
그래도 대장님과 앙님들께 부담드린 점은 제 실수입니다. ㅎㅎ
함께 마음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퍼퍼스
24.11.16 · 211.♡.162.76
톡방의 존재는 알았지만 낯가림이 심한 극 i여서 함께 하진 못하고 같은 공간에서 응원만 하였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조심히 들어가세요 -
맨맨땅헤딩
→ 퍼스 작성자
24.11.16 · 223.♡.156.20
재미있는게 모이신 분들 대부분이 극극극 i셨다는 사실!!
다음에는 꼭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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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제조부터 크게는 다모앙에 기여가되는 순대국과 나눔까지, 이익과 더불어 의미까지 잘 찾는 사장님께 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