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고 하며 울었다에 오백원 겁니다.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11월 16일 PM 11:04 · 수정됨(11. 17. 01:42)
조회 2,197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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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11.16 · 49.♡.218.16
예전 공개석상에서도 무릎꿇고 빌었는데 우는 거 정도야... 뭐... ㅎ -
Ttinystory
24.11.16 · 211.♡.36.176
착즙기 성능이야 다들 알죠 훗 -
그그냥이
24.11.17 · 210.♡.198.137
오백원이 십원보다 크고 백원보다 더 큰 것인데....누굴 생각하니
참..조막만하게 느껴집니다..
아.. 감사때 그 비아냥 거리며 쪼개는 비웃음이 더 열이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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