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했습니다. (받들어 앙!)
포
포말하우트 (104.♡.68.24)
2024년 11월 17일 AM 02:21 · 수정됨(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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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 집회 참석 하신 아주머니들 우연히 만나 신나게 수다 떨며 즐겁게 왔습니다.
뿌듯한 마음에 수다.떨다 보니 배에서 우렁찬 꼬르륵이 들리더군요. 그런 저를 구원해주는 한줄기 빛이요 소금

이 시간 맥도날드는 사랑입니다.

집에 앙기 게양하고 나니 참 뿌듯하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꿀잠 자고 내일은 저 자신에 대한 선물로 뷔페 가 꿀꿀하겠습니다. 말리지 마십쇼.
그럼 앙님들도 굿나잇.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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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맥북프로
24.11.17 · 219.♡.138.94
고생 많으셨습니다 :) -
KKOOKOODasVador
24.11.17 · 118.♡.79.60
수고하셨습니다~!!! -
그그까이꺼대충
24.11.17 · 172.♡.52.229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LLunaticFringe
24.11.17 · 112.♡.113.23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가
가짜힙합
24.11.17 · 106.♡.136.78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에 광장에서 또 뵙겠습니다! ㅎㅎ -
가가랑비
24.11.17 · 58.♡.137.93
나를 위한 작은 선물.
부페에서 김밥이랑 캘리포니아롤은 금지입니당. ㅎㅎ. - S
someshine
24.11.17 · 61.♡.87.225
앙기 부럽네요 ㅎ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집회 다녀오면 그렇게 마음 편히 자게 되더군요. 쓰신 분도 마음 편히 주무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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