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에도 구름처럼 모인걸 보고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났습니다.
윤
윤두창아웃 (39.♡.67.139)
2024년 11월 17일 AM 08:23 · 수정됨(13:29)
조회 1,898 공감 0
https://youtu.be/cSJijxv7PMY?si=dBkstBypJoft55me
모난돌이 정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걸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한분한분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고 힘이 났습니다.
자칭 중도(?) 아내를 겨우 설득해
아내 인생 첫 집회에 데리고 갔는데
집에 돌아와서 아내가
“힘들었지만 간만에 빗속데이트해서 좋았다”고
말해주는데 살짝 울컥했습니다.

첨부파일
IMG_4426.jpeg 2.4 MB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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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4.11.17 · 49.♡.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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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4.11.17 · 223.♡.21.207
어제 앙님 노란 우비 입으시는거
보자마자 좀 울컥했습니다. -
포포크리스
24.11.17 · 223.♡.22.61
와~ 아내되시는 분을 전도하셨군요. 멋진 부부십니다{emo:damoang-emo-003.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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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돌맹이.
쇠똥 널린 길에 구르며
이리 채이고 저리 밟히지만
채일 때마다 커지고
밟히면 또 자라는
살아있는 돌맹이..
커지고 또 자라서
먼 훗날 언젠가
차는 발 뭉개주는 바위가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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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돌맹이들이 어제 비를 맞고 더 크게 자라
곧 큰 바위가 될겁니다.
("빗속데이트" 아름다운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