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4년 11월 17일 AM 10:38 · 수정됨(10:53)
조회 461 공감 0

아침 식사 후
레트로 게임으로 휴식을 취하는 중
와이프가 핸드드립으로 내려준 커피와
킨더조이 초콜릿 챙겨준걸 딸이 살금살금 흘릴라 조심스레 가져와 주는군요.
행복이 별거겠습니까.
정치만 제대로 되면 바랄게 없겠습니다.
댓글 (1)
- U
userj
24.11.17 · 121.♡.1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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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