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만들던 의외의 물건
코
코미 (180.♡.243.17)
2024년 11월 17일 PM 02:02 · 수정됨(15:07)
조회 2,316 공감 0

마작패입니다.
닌텐도는 1976년까지 마작패를 만들다가 생산을 중단했는데 이유는 저런 마작패나 화투패, 플레잉 카드 등이 너무 경쟁자가 많아서였죠.
이건 그 중에서도 최상급으로 상아의 무늬와 대나무 결이 그대로 살아 있는 마작패입니다.
지금은 상태 좋은 미개봉품은 부르는 게 값이죠.
닌텐도는 마작패 생산 중단 후 1977년 게임&워치, 1983년 패미콤이 대히트를 치면서 게임기 회사로 변신하게 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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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4.11.17 · 125.♡.200.218
상아면 가격이 어마어마 했겠네요.ㄷ -
구구마적
24.11.17 · 220.♡.237.152
상아라서 구하기 어렵다고 하죠
일본 옥션에서 위 제품을 구한다고 하여도 국내에 들어오기 쉽지 않습니다.
상아로 만든 제품은 멸종위기종 어쩌고저쩌고 협약 때문에 여기 협약에 가입되어 있는 나라는 준비해야 하는 서류가 많거나 반입 안됩니다
(우리나나는 가입되어있음)
뭐 그런데 국내에서 이미 들어와있는 제품들 은근히 장터에 올라옵나다. -
마마이스너
24.11.17 · 125.♡.124.15
임천당... 원래 화투나 마작 같은 아날로그 놀이기구 팔던 업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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