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만에 목욕탕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223.♡.23.227)

2024년 11월 17일 PM 03:22 · 수정됨(16:49)

조회 822 공감 0

가봅니다.


세차 맡겨두고...


....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

  • Badman

    Badman Lv.1

    24.11.17 · 61.♡.10.118

    코로나 터지면서 대중탕 가지말라는 공고뜨면서부터 안갔으니...목욕탕 안간지도 4년이 넘었네요. ㅡㅡ
    그 사이 걸어서 갈수있는 가까운곳에 있던 사우나가 없어지고..

    이제는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 목욕탕을 검색해 찾아봐야 하는데...솔직히 매일 샤워를 하니 그닥 아쉽지는 않으면서도 한번쯤은 뜨거운 탕에 푹 담구고 싶기도 합니다.
    아마 지금 때 밀면 지우개가 형님 할 정도로 때가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ㅋ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Badman 작성자

    24.11.17 · 223.♡.23.227

    지우개 맞아요 시원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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