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도 끄덕없는 방수 제품이 필요합니다.
J
JessieChe (211.♡.195.71)
2024년 11월 17일 PM 05:47 · 수정됨(11. 19. 13:50)
조회 1,654 공감 0
일단 배낭과 비옷을 짱짱한걸로 구입해야겠습니다.
어제,,,, 하,,,, 비옷 따라 빗물이 얼굴로 흘러, 팬더가 됐더군요.
비옷 위에 메어도 되는 방수되는 배낭도 하나 구입해야겠습니다.
여러모로 돈 들고, 힘들고, 시간들고,,,,
멧돼지야 멧돼지야 고마 내려오면 안되겠니??
이제 늙어서 너무 힘들다 고마 내려 와라!!!
댓글 (16)
- 뜨
뜨쉬뜨쉬
24.11.17 · 125.♡.213.71
가방에 덮는 방수커버라고 있는데 만원미만 제품 쓰시면되요 -
채채게바라
→ 뜨쉬뜨쉬 작성자
24.11.17 · 211.♡.195.71
그런 좋은 생각을,,, 감자합니다~ ㅎㅎ -
파파이프스코티
24.11.17 · 125.♡.230.230
전...감기가 와버렸네료 ㅠㅠ
누워서 요양중입니다.
이젠 비맞고 집회 하기엔 ..나이가...쿨럭~ㅠㅠ -
채채게바라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1.17 · 211.♡.195.71
저는 생각보다 멀쩡해서 스스로 놀래고 있습니다. 어깨만 좀 아픕니다.
어여 쾌차하셔유~ 저두 늙은건 매한가지라 조심합시다. ㄷㄷㄷ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24.11.17 · 58.♡.94.201
저두요 ㅋㅋ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살각이라 걱정했는데(등이 넘 아파요)생각보다 컨디션 좋습니다 ㅎㅎㅎ
저두 못지않게 늙었거든요 ㅠㅜ -
이이루리라
→ 파이프스코티
24.11.17 · 58.♡.94.201
병원 가셔서 주사 한대 맞으셔요!! -
파파이프스코티
→ 이루리라
24.11.17 · 106.♡.194.181
약을 일단 때려 먹고 누워있어요.
내일도 안좋으면 그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커커피농장
24.11.17 · 182.♡.251.205
비옷 좋으면서 힘들더라구여 ㅜㅜ -
채채게바라
→ 커피농장 작성자
24.11.17 · 211.♡.195.71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들지만, 비라도 안 왔으면 했습니다. -
포포말하우트
24.11.17 · 112.♡.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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