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을 슬슬 꺼 아니 이미 꺼냈습니다
B
B739 (222.♡.231.180)
2024년 11월 17일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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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스치면 전립선이 살아있다~ 라는 신호를 보내는 터라
이미 진작에 꺼내서 저온으로 틀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알파 차단제도 먹다가 안먹으니 아랫배 통증이 타고 올라오는게
드릅게 성가시네요.
이번 겨울도 잘 넘길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부디 따뜻한 날이 중간중간에 끼어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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