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아셨나" 폰 뺏은 경호처, 해명 대신 제보자 색출에 '입틀막'
혈
혈압요정 (222.♡.187.103)
2024년 11월 18일 AM 11:27 · 수정됨(11. 19. 12:07)
조회 1,596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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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4.11.18 · 168.♡.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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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4.11.18 · 218.♡.158.97
저런 탄압과 억압을 받아도 우리 기레기들은 김치찌개 하나에 행복해 하는 정권의 개들입니다?? -
BBlueX
24.11.18 · 106.♡.128.58
기자협은 김치찌개 먹으러 갔나요?
전 정권땐 뭐만하면 언론자유 부르짖더니만... 아 밥 안줘서 그런거군요... - 혈
혈압요정
→ BlueX 작성자
24.11.18 · 222.♡.187.103
언론개혁이 밥만 사주면 되는거였다니... 이 얼마나 비루한 직종들인지 모르겠네요 -
TTyphoon7
→ BlueX
24.11.18 · 118.♡.10.23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1995115243_CAR6J9SY_c037976133277a858353f64292cdebcd07768d55.jpeg]
전정권 전의 정권때도 아~~주 공손하셨죠-.,- -
UUrsaMinor
24.11.18 · 115.♡.248.122
입으론 맨날 자유를 말하면서 하는 짓은 부칸이랑 똑같네요. -
럽럽쭈
24.11.18 · 166.♡.209.188
입틀막을 해도 정당하다고 우길 수 있는 뻔뻔함이 도대체 언제까지 이어질지 개탄스럽습니다. -
잔잔디
24.11.19 · 222.♡.249.80
지지율 10프로면 90프로가 싫어한다는건데 거기 동네 주민들이
차돌아다니는거만 봐도 언론사 제보 많이 하겠구만
그걸 내부자 색출을 한다니 멍청하기 짝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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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짓거리가 차지철하고 다른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