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에 실물 디올백이 등장했네요
이제는작가

Lv.1 이제는작가 (175.♡.47.132)

2024년 11월 18일 AM 11:36 · 수정됨(11. 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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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그만한 파우치냐고 물어봅니다 

{emo:onion-195.gif:100}


무엇이 잘못된 건지 느낄 수 없는걸까요


https://youtu.be/QBri-xHzhbE?si=ducb_HCeQH0guiy-



댓글 (16)

  • luq.

    luq. Lv.1

    24.11.18 · 218.♡.215.30

    이 정권은 진짜 진짜 실력 없다니까요.
    저 양반을 끌어올리면 디올백이 계속 소환될텐데
    스스로 계속 사람들이 못잊게 하는 인사를 하고 있음.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 luq. 작성자

    24.11.18 · 175.♡.47.132

    정무감각 제로죠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24.11.18 · 1.♡.101.49

    파우치좌 : (안본척 못본척 눈이멀은척 뇌가뽑힌척 영혼을팔아먹은척 바지에똥지려서넋이나간척)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4.11.18 · 220.♡.197.160

    입 꾹 닫 표정을 하고 있네요
  • kita

    kita Lv.1

    24.11.18 · 110.♡.45.88

    청문회 참 부질없죠.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 kita 작성자

    24.11.18 · 175.♡.47.132

    무법천지인 현 정부가 임명하는데는 제동을 걸지 못하지만,
    저런 짜치는 요소들은 민심이 돌아서게 만들죠
  • 호루룩

    호루룩 Lv.1

    24.11.18 · 223.♡.53.5

    표정이 “니네가 아무리 떠들어봐라...” 라는 표정이네요.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4.11.18 · 122.♡.20.105

    트롤과 미물들은 부끄러움이나 수치를 모릅니다.

    인간만이 가지는 감정이죠.
  • 2082

    2082 Lv.1

    24.11.18 · 121.♡.149.247

    폐급들만 모이는 것으로 보면 정말 지금의 정부인사들은 폐급의 진공청소기 같습니다.
  • 럽쭈

    럽쭈 Lv.1

    24.11.18 · 166.♡.209.188

    정말 아무 생각이 없이 살면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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