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자영업 이야기 jpg
인
인생여러컷 (220.♡.182.66)
2024년 11월 18일 AM 11:42 · 수정됨(15:08)
조회 1,949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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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끼
24.11.18 · 1.♡.148.2
애기 앞세워서 구걸시키는 꼴인데, 왜 맘대로 서비스 주라마라인지 모르겠습니다... -
Kkita
24.11.18 · 110.♡.45.88
미친 사람들이 참 많아요. -
Ddupari
24.11.18 · 210.♡.67.100
요즘 손x들은 교양이라는게 없어...
https://youtu.be/QqJDWh2vtjs?si=XAistiyBF3pkZuQM -
UUrsaMinor
24.11.18 · 115.♡.248.122
아주 당당한 거지네요. -
퍼퍼스
24.11.18 · 117.♡.1.141
6살 애기 엄마면 본인도 젊은축 아닌가요?ㄷㄷ -
심심이
24.11.18 · 218.♡.158.97
애초에 배달음식을 애한테 준다는 것 자체가 개념이 없는거죠.
0~6세 아이면 그 시기에 자극적인걸 일체 주지 않아서. 배달 음식같이 조미료나 후추 등이 들어갈 수 있는 것들은
피합니다. 애기용 돈까스? 우동? 왠만하면 식당에 가도 키즈용 음식이 있는데를 가죠.
생각없는 멍청한 부모들이 자꾸 애기용, 애기용 하는데.
보통 부모는 저딴거 찾을 시간에 본인들이 직접 만들어서 줍니다.
어디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이 부모가 되어서 잘 살고 있는 부모들을 싸그리 욕을 먹여요 저렇게 -
렌렌더
24.11.18 · 175.♡.223.148
자기 아이에게 6900원 만큼도 쓸 생각이 없다니 ㅋ -
박박스엔
24.11.18 · 210.♡.46.70
3인분 시켜서 남는 순한맛 본인이 처먹으면 되지 아어.. -
지지혜아범
24.11.18 · 220.♡.197.160
아이 있는게 무슨 유세라고 아이를 팔아서 공짜를 얻으려는지
진짜 거지 근성 오지네요 - A
aiolia
24.11.18 · 112.♡.34.134
아이한테 그렇게 구걸해서 먹이면 맘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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