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뫙인들은 익숙한 약봉투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1월 18일 PM 12:18 · 수정됨(14:24)
조회 1,385 공감 0

ㄷㄷ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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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4.11.18 · 110.♡.132.132
먹다가 기침 나와서 숟가락에 기침하던 ㅋㅋㅋㅋㅋ -
빠빠다속에감자
24.11.18 · 118.♡.11.195
어머니가 숟가락에 약을 풀고 새 끼 손가락으로 잘 녹여서 입속으로 먹여주셨죠 -
개개복치는몰라몰라
24.11.18 · 211.♡.158.235
2번 사진이 정석이고, 1번은 좀 이상하네요. -
PPearlCadillac
24.11.18 · 118.♡.66.28
어휴 다행히 이세대는 아니네여 ㅋ -
쭈쭈쭈엉아
24.11.18 · 125.♡.134.176
어릴적 약국가면 막자사발에 알약 가는 소리가 들리곤 했는데 말이죠 -
00sRacco
24.11.18 · 59.♡.106.205
코 잡고 숨 참고는 꿀꺽!!!
으에~~~~ -
Hhellsarms2025
24.11.18 · 125.♡.32.89
가루약 싸서 먹는 오브라이트 라고 있었습니다 -
옐옐로우몽키
→ hellsarms2025
24.11.18 · 59.♡.162.197
오부라이트... 안되 ㅠㅠㅠㅠㅠ - H
Hallo
24.11.18 · 203.♡.149.209
영화 '박수칠때 떠나라'에서 가장 극적인 순간에 나오는 소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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