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뻘글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11월 18일 PM 05:08 · 수정됨(17:21)
조회 269 공감 0
아.. 오늘 하루 잊고 있었네요.
뻘글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항상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말랑 말랑 머리를 풀어줄 시간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음..
스트레스.. 건강에 좋은 게 아니잖아요.
뜨거워진 머리도 식히고,
잠시 커피 한 잔의 여유,
전화기를 잠시 꺼두셔도 좋.. 아, 너무 예전으로 돌아갔네요.
여하튼,
하루에 한 번 씩은 잠시.. '아무 것도 없는 공백'을 경험해봅시다.
좋잖아요.
이거슨
뻘글입니다.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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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11.18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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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11.18 · 106.♡.231.242
'뻘굴, 좋습니다!'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1795155954_VfFtknNG_314f763fd06ab685fe09b24b3be79783b8512687.gif] -
한한운
24.11.18 · 218.♡.21.104
뻘쭘하지만 동참합니다. -
벗벗님
→ 한운 작성자
24.11.18 · 106.♡.231.242
오늘부터 '동지'입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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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굴이나 드십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