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175.♡.69.67)
2024년 11월 18일 PM 09:17 · 수정됨(22:15)
{video: https://i.imgur.com/IVQhGzV.mp4 }
칠면조를 쉽게 보기 힘든 건 물론이고 고기는 먹어 볼 기회가 거의 없다시피 하죠.
외국 영화를 보면 추수감사절이라고 하면서 온가족이 식탁 주위에 옹기종기 정겹게 모여 앉아 식구들에게 칠면조 고기를 덜어 주면서 식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먹는 장면이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닭고기에 길들여진 우리네 입맛에 맞긴 할까? 퍽퍽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죠.
그나저나 영상의 튀김 기계 괜찮아 보이네요.
찾아 보니 Masterbuilt의 10리터 튀김기네요.
가격은 $129.99로 나오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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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4.11.18 · 121.♡.251.96
세상에 젤 맛 없는 육류가 칠면조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ㅎ 개인적으로.. -
세세상여행
→ jayson 작성자
24.11.18 · 175.♡.69.67
튀겨도 안 될까요... - 안
안녕스누피
24.11.18 · 112.♡.18.232
무지하게 퍽퍽하구요
여러가지 양념 없으면 손이 잘 안가구요
또 먹다보면 금방 물려요
우리나라로 치면 제사음식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형식상 하기는 하는데
굳이 찾아 먹지는 않는 음식 -
Nneopage
24.11.18 · 218.♡.176.202
치킨 보다 더 큰게 기대감을 주지만...
현실은 퍽퍽한 닭가슴살보다 더 퍽퍽한...
터키는 샌드위치로 먹는게 제일인듯 합니다. - M
MMKIT
24.11.18 · 210.♡.120.25
저거 해동 안 한 상태로 그냥 튀겨서 온 동네에 불 지르는 경우도 있다고 배웠읍니다. -
제제르니스
24.11.18 · 121.♡.243.230
칠면조는 다들 비추 하더군요.
일단 고기 자체에 냄새도 나고 질기고 맛도 그닥...
유니버설 스튜디오 같은데 칠면조 다리 같은거 파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먹어 본 사람도 비추 하더군요. -
Kkita
24.11.18 · 119.♡.237.81
낙타고기로 만든 불고기는 먹어 봤습니다. -
Jjayson
→ kita
24.11.18 · 121.♡.251.96
왜 그런걸 드시고 다녀요??ㅎㅎ -
Kkita
→ jayson
24.11.18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2009263441_vfNybUMu_7d03c5c4bbbd47614dee8854fed59f0c1bcf5121.jpg]
낙타 농장 반짝 유행하던 때가 있었쥬. -
Qqueensryche
24.11.18 · 124.♡.34.90
이런 오만 부정적인 이미지와 조롱 때문에 [튀르키예]로 개명했다는 썰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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