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자 이길을
럽
럽알라 (39.♡.156.17)
2024년 11월 18일 PM 09:33 · 수정됨(22:00)
조회 384 공감 0
금요일 판결이후 분노와 절망..그리고 오늘 문통 소환예정 속보까지!
매일이 절망적인데...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는 영상을 보고는 눈물이ㅠㅠ
지금 가장 힘드신분은 이분일텐데.. 대선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고통을 받고 계시고, 아직도 진행중이구나....
저 현장에 있었던적도 생각하면서 저 짧은 시간에 저분은 참 많은 고난을 겪으셨구나.. 그에 비하면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
더 열심히 집회도 나가고 담벼락에 소리라도 쳐봐야겠다.
다짐해 봤습니다.
다같이 지치지 말고 함께가요 우리!!
https://youtu.be/52TFP9WhAbc?si=M3T-JIt2crsE5-LE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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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go
24.11.18 · 221.♡.210.100
하... 눈물이....ㅠㅠ 힘내요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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