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학생회장 MBC 인터뷰 보면 어이가 가출합니다.
동
동독도 (24.♡.110.88)
2024년 11월 19일 AM 02:59 · 수정됨(14:37)
조회 7,279 공감 0
MBC와 인터뷰 하던데(수정 CBS 와의 인터뷰라네요),
처음을 "요즘 여성을 상대로한 범죄가 많다."
로 시작합니다.
그걸 보다가 아니 그거랑 동덕여대 남녀공학이랑 뭔 상관이야?
하다가 깨달았어요.
그들의 의식을 따라 가 보면,
여성 피해 범죄 많다.--> 남성은 잠재적 범죄자다. --> 남학생도 남성 --> 공학 반대.
이런 논리의 흐름인거 같습니다.
뭐.. 얘들은 답이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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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tsync
24.11.19 · 78.♡.106.247
다른 공학 다니는 여학생들은 아무 생각이 없어서 다니는 건가요? 나중엔 대중교통도 여성 전용 만들어 달라고 할 기세네요. -
JJava
→ hotsync
24.11.19 · 116.♡.70.94
실제로 있었고(서울 1호선) 지금도 있는 곳(부산)이 있네요.
예전에 서울 1호선에 맨앞뒤 1칸씩 2칸을 여성전용(배려 아님)으로 지정한 적이 있었고
부산에 가운데 칸인가 여성배려에 보안관(?)까지 배치했다가 지금까지(작년기준) 유지되고 있는 듯 하네요. -
동동독도
→ Java 작성자
24.11.19 · 24.♡.110.88
아 여성 전용칸 하니 생각나네요. 여성 전용칸이 시간별로 운영되는데요, 예를 들어 아침 7시-9시, 오후 5시-7시. 이런 식으로요. 제가 새벽에 지하철을 탔은데 그땐 여성 전용 시간이 아녔어요. 근데 타고 가다 보니 그 시간이 된 겁니다. 처음엔 인식 못하다가 나중엔 이거 이상하다.. 이러곤 내리고 보니 그걸 알아챘습니다. 아마 몇몇은 저를 뵨퇴라고 욕했을 수도 있었겠네요. -
JJava
→ 동독도
24.11.19 · 116.♡.70.94
아~ 맞다 서울 1호선은 출퇴근 시간대에 운영했었네요.
저는 늦잠꾸러기 출근 턱걸이족이었어서 아침에 급할땐 전용칸 따위 무시하고 타긴 했죠.
다음 역에서 옆칸으로 이동하긴 했어도요.
느낌은 일단 냄새가 이상했고 뭔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된 기분 또는 양아치 소굴에 들어간 기분이었죠. -
아아즈씨
→ Java
24.11.19 · 183.♡.4.235
부산에 여성전용칸 이거 골때리는게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면 바로 여성전용입니다. 남자 장애인 이라면 내려와서 두세칸 이동해야 탈수있죠. -
Hhotsync
→ Java
24.11.19 · 78.♡.106.247
제가 말하려던 건 지하철 정도가 아니고 여성 전용 버스 같은 걸 말하려던 거였는데, 생각해보니 이미 있군요. ㄷㄷㄷ -
JJava
24.11.19 · 116.♡.70.94
그 페미(여성우월) 집단이 원하는건 평등이 아니라 특별대우라서 말이죠. - 키
키다리철
24.11.19 · 123.♡.83.6
본인들조차 의식하지 못하겠지만
이 상황 뒤엔 나락정권을 연명하려는 공작이 있다고 봅니다. 탄핵정국을 이런 식으로 와해시키려나 봅니다. 똥덕 것들에게 관심은 이제 그만 거두렵니다. - 디
디카페인
→ 키다리철
24.11.19 · 118.♡.185.214
인터넷에서 페미 논란 부추기며
갈라치기 시도하는게 뻔하더군요 -
초초보아찌
24.11.19 · 118.♡.81.163
저런 인식(?)을 가진 여성이 주변에 없어서 다행입니다.
논리적 정당성도 없는 저런 망상에 가까운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학교 안에서만 사나요?
밖에는 무서워서 어떻게 다닐지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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