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웃대인의 김장
알
알로록달로록 (223.♡.216.106)
2024년 11월 19일 AM 10:37 · 수정됨(11:04)
조회 1,744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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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금왕뱅킹
24.11.19 · 61.♡.99.142
저희도 250포기 하는데 여기는 어마어마 하네요 ㄷㄷㄷ -
TThinkMoon_Official
24.11.19 · 1.♡.185.244
친척 포함 한 가족이 얼마나 많으면 저렇게 많이 하는 거죠? ㄷㄷㄷ -
조조붕이
24.11.19 · 58.♡.123.226
글쓴이 마음씀씀이가 너무 곱네요 -
동동남아리
→ 조붕이
24.11.19 · 121.♡.238.123
저도 가장 감탄한 부분은 이 포인트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배우고 싶네요. -
중중경삼림
24.11.19 · 14.♡.109.30
저 아는 분은 아예 밭떼기로 계약해서 거기 나온 배추로 김장한다고..
정확히는 모르겠다고 하고 보통 2천포기 쯤 한다네요 ㄷㄷㄷㄷㄷ -
PPearlCadillac
24.11.19 · 118.♡.15.212
배추 실하네요 ㄷㄷㄷ -
지지혜아범
24.11.19 · 220.♡.197.160
음.... 사진 보고 순간 피식 했네요
부모님 김장 할 때 생각 났네요
항상 첫눈 내릴 시점에 했네요
배추 3~40접 준비하고 장작 준비하고(젓국 끓일 가마솥용)
제일 힘든게 배추 뽑아와서 자르고 숨죽이고 그거 물 빼서 나르는게 제일 힘들었네요
ㅠㅠ 최소 일주일정도 걸렸고요
아 하나 잊었네요
제일 싫었던 것이 20리터 깡통(?)에 비닐 넣고 김치 넣어서 묶은 후 그것 가지고 서울 외삼촌댁 갈때가
정말 싫었네요 ㅋㅋㅋ 암만 꽉 묶어도 어떻게든 김치냄새 나는 것 땜시 지하철에서 어찌나 챙피했던지요 -
랑랑랑마누하
24.11.19 · 222.♡.12.217
저기 가족들이 사이가 좋은 가 봅니다.
집안 어른들 만나서 좋았다고 하는 거 보면... -
달달려라하니
24.11.19 · 180.♡.47.9
시골 마을김장 수준이네요ㅎㅎ
저도 나이먹어서 가끔 시골내려가 친척어른들 만나면 예전처럼 어려워하고 피하기보다 장난치고 농담하면서 밥먹고 술한잔 얻어마시는게 재밌더라고요ㅎ -
태태루
24.11.19 · 121.♡.124.164
화목한 집안이네요~ 그런데 저 김치 누가 다 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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