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내러 왔슴미다
남
남극백곰 (223.♡.177.173)
2024년 11월 19일 PM 12:25 · 수정됨(13:25)
조회 586 공감 0
몰랐었는데 문중이 있었네요
문중 제사였어요
온 김에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 들러서 꽃도 놓고 왔슴미다
점심 먹고 다시 출발해야죠
새벽 4시반에 출발해서 운전 하고 돌아가는 길도 제가 운전 할 예정 임미다
\(○□○)/ 싸장님 대리비 주시나용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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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록
24.11.19 · 73.♡.207.2
아직도 제사하는곳이 있었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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