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보는중인데 (no 스포)
이
이제는작가 (175.♡.47.132)
2024년 11월 19일 PM 01:31 · 수정됨(14:35)
조회 962 공감 0
식탁에서 아버지와 딸이 양쪽 끝에 앉아있는 장면
숨이 탁탁 막히는 기분이 드네요
보통은 사이 안좋은 부유한 부부가 이렇게 앉아 있는 장면이 익숙한데
딸과 아버지가 살인 사건을 두고 이야기 하는데 너무 건조하고 불신이 가득한 모습이
꽤 소름돋습니다. 이제 거의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네요.

댓글 (8)
- O
oefpw472
24.11.19 · 211.♡.188.2
이정도면 스포가…ㅋㅋㅋ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1.19 · 106.♡.142.163
저것도 스토리죠.
그리고 몇쳔까지 보셧는지요? 그분이 범인이 아닐수도... -
아아름다운전성비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4.11.19 · 175.♡.47.132
9편이 제일 재밌다길래 보려고 하는데, 댓글이 벌써 제가 틀린 것 같네요 😅 -
독독쟁이타이슨
24.11.19 · 121.♡.26.66
집에서 두 부녀의 위치나 공간분할 등으로 둘사이의 관계와 갈등을 표현하는걸로 보이더군요..
또한 보여진것만으론, 본것 만으로는 전부를 알수없는것도..ㅋ
암튼 간만에 잼나게 봤슴돠 -
꼬꼬man
24.11.19 · 208.♡.161.14
드라마 제목 자체가 이미... -
AASTERISK
24.11.19 · 211.♡.227.216
범인이 누군지 알것 같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이 드라마의 미친 연출력입니다. -
아아름다운전성비
→ ASTERISK 작성자
24.11.19 · 175.♡.47.132
그런 듯합니다. 저는 이미 헛다리 짚었나봐요 ㅎㅎ -
네네멋대로살아
24.11.19 · 121.♡.70.216
저렇게 앉아있는 모습 및 식탁 가운데 유리창 있는 구조가 경찰서 심문실 모양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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