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어릴적 최고의 러닝크루
폴
폴라베어 (202.♡.175.245)
2024년 11월 19일 PM 01:32 · 수정됨(19:17)
조회 3,468 공감 0

이게 뭐라고 그리 쫓아 다녔는지 모르겠네요 ㅎ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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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4.11.19 · 112.♡.117.90
정신차려보면 모르는 동네였죠.. -
우우주난민
→ 퍼스
24.11.19 · 89.♡.101.171
{emo:damoang-meme-002.gif:100} -
브브릿매력남
→ 퍼스
24.11.19 · 220.♡.97.159
저거 때문에 저희 형도 어머니가 옆동네 파출소가서 챶아오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 -
DDevChoi84
24.11.19 · 211.♡.96.205
일단 한명 뛰기 시작하면 우르르 갔던 기억이 나네요. -
PPearlCadillac
24.11.19 · 118.♡.15.212
성인이후에는 역시 소대장님이죠 ㅋㅋㅋ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1.19 · 106.♡.142.163
신선났다...
골목골목은 아져씨가 햇는데
따라다니다가
연기나오는 출구에 손이 다았다니 화상입었습미다 -
이이두박근
24.11.19 · 121.♡.61.83
아부지가 저 소독차 자원봉사로 계속 끌고 다녔었는데
애들이 막 쫓아오다 앞이 안보이니 차에 박아버려서 아버지가
치료비를 내줬던 기억이 있네요 ㅠ
머 이제는 보기 힘든 구시대 유물이었지만요 ㅋㅋ -
Kkita
24.11.19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1846488408_3Wn1bIQl_fa4c6eb86bcfc0aea058440b3a44915c627bc41a.jpg]
짜잔~!
방구드론으로 진화했습니다. -
폴폴라베어
→ kita 작성자
24.11.19 · 202.♡.175.245
억 ㅋㅋㅋ -
꿈꿈부
24.11.19 · 211.♡.86.135
뒤에 매달렸던 기억도 있네요,, 포장이 되지 않은 비포장 길에서도, 덜컹 거려도 꽉 잡고 다른 동네까지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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