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되는데 계속 보고 있네요
누
누룽지닭죽 (172.♡.34.160)
2024년 3월 30일 AM 01:22 · 수정됨(01:41)
조회 557 공감 0
솔직히 전 클리앙에서도 많은 도움만 받고 눈팅만 했지 글 작성한 건 거의 없었는데요.
오늘 별로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기분전환 겸 사우나 가서 땀 쫙 빼고 책상 앞에 앉아서 위스키 한 잔 하면서 다모앙에 들어왔는데,
몇 시간 째 글 리젠되는 거 보면서 댓글 달고 있네요ㅋㅋㅋ
마치 2009년 경에 아이폰 3gs 처음 발매된 거 받아서 밤을 세우면서 본 그 때 같네요.
자야 하는데ㅜ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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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디스
24.03.30 · 141.♡.86.9
사우나 좋네요 - A
Atom
24.03.30 · 172.♡.222.182
아 위스키 땡기네요 -
누누룽지닭죽
→ Atom 작성자
24.03.30 · 172.♡.214.79
한 잔 하시죠 라고 하려고 했는데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네요ㅠㅠ -
만만달로리안
24.03.30 · 172.♡.34.180
새집 이사와서 설레는지 저도 계속 둘러보고 있네요 ㅎㅎㅎ -
정정사의신
24.03.30 · 172.♡.114.15
무슨 위스킨가요? -
누누룽지닭죽
→ 정사의신 작성자
24.03.30 · 172.♡.214.79
싼 거 사서 대충 스트레이트 몇 잔 마시다가 하이볼로 전환했습니다ㅜㅜ -
래래비티
24.03.30 · 172.♡.210.201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일과 중에도, 잠도 안 자고 지금도.. ^^; -
피피라미드
24.03.30 · 172.♡.211.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똑같습니다
클량할땐 댓글도 수년간 150개 내외인데.. 여긴 뭔지모를 설렘에 계속 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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