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저론'을 들은 외국인 누님의 통찰
규
규링 (153.♡.181.136)
2024년 11월 19일 PM 05:47 · 수정됨(23:09)
조회 5,364 공감 0






금의 녹는점은 1064.18 °C이고,
은의 녹는점은 961.78 °C라고 하네요.
그리고 도자기에 대해서 찾아보니
~1300 ℃에서 구운 것을 '도기',
1300~1500 ℃에서 구운 것을 '자기'라고 하고,
그걸 합쳐서 도자기라고 한다는군요.
불타오를수록 강해집니다.
댓글 (25)
-
레레드엔젤
24.11.19 · 118.♡.112.3
불타오르게 하면 되는거군요... 흠... -
파파키케팔로
24.11.19 · 218.♡.166.9
그래도 금과 은은 녹아서 도자기보다 더 비싼 금괴와 은괴가 되는데요.. -
조조붕이
24.11.19 · 58.♡.123.226
표정 매력 터지네요 -
박박스엔
24.11.19 · 210.♡.46.70
프랑스분 맞죠? 그 김치와 바게트 채널의 ㅎㅎ
혁명의 나라 출신답습니다. - 티
티아메스
24.11.19 · 106.♡.66.91
레볼루숑! -
비비빌
24.11.19 · 104.♡.68.24
불구덩이에 안들어가도 되는자와 들어가야만 하는자의 차이죠 -
달달콤한딸기쨈
24.11.19 · 39.♡.25.181
금과 은은 불구덩이에 들어갔다 나와도 금과 은이지요… - D
damoim
→ 달콤한딸기쨈
24.11.19 · 211.♡.195.60
뜨거운 불에서 잘 제련하면 순도가 높아져 가치가 더 올라간 금이….. - 마
마려운개
24.11.19 · 220.♡.186.72
혁명입니까!!!!!!!!! -
TTyphoon7
24.11.19 · 118.♡.11.63
그렇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1995115327_KDs2dfiY_ff7a411f56400f251ed02cf330670f5220ecf66a.gif]
... 세상을 불태워야 되는거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