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찾아오는 진창 전장 '라스푸티차'…새 국면 맞은 우크라전 변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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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9일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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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sn.com/ko-kr/news/other/%EB%98%90-%EC%B0%BE%EC%95%84%EC%98%A4%EB%8A%94-%EC%A7%84%EC%B0%BD-%EC%A0%84%EC%9E%A5-%EB%9D%BC%EC%8A%A4%ED%91%B8%ED%8B%B0%EC%B0%A8-%EC%83%88-%EA%B5%AD%EB%A9%B4-%EB%A7%9E%EC%9D%80-%EC%9A%B0%ED%81%AC%EB%9D%BC%EC%A0%84-%EB%B3%80%EC%88%98-%EB%90%A0%EA%B9%8C/ar-AA1ulgiF?ocid=msedgntp&pc=U531&cvid=c37932dd95324d6f9a4088a8ae0c5ea8&ei=40




19일(현지시간)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미 10월 내내 우크라이나에는 꾸준히 가을비가 내렸고, 이에 따라 라스푸티차 현상이 도처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와 추위가 함께 찾아오는 악천후 속에서 열병, 독감, 편도선염 등 각종 질병에 걸린 병사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이든과 유럽국들이 모처럼 봉인을 해제시켜줬는데, 마침 그 타이밍에 라스푸티차라는군요.

라스푸티차는 모두에게 괴롭지만 특히나 대규모 기동을 해야 하는 공자 측이 더 곤혹스럽지요.


노-시아에 파병나갔다던 우리 조선린민공화국 전사동무들은 고조 안녕하신가 모르갓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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