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 글 지울려고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네요
따
따따블이 (252.♡.171.208)
2024년 4월 12일 AM 11:20 · 수정됨(11:58)
조회 581 공감 0
초창기부터 활동한건 아니었지만 13년부터 글쓰기 시작했으니 10년 넘게 많은 글들을 썼었네요
전여친과의 추억글들도 많고..
잊고 있었던게 많이 보이네요.
그 전 커뮤니티들도 그랬겠죠...
디지털시대라서 추억도 쉽게 잊혀지는 것 같아요.
왜 스피커사진이랑 폴라로이드가 다시 유행하는지 알 것 같아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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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4.04.12 · 254.♡.251.1
지우면서 과거로 돌아가볼수 있죠 -
따따따블이
→ Castle 작성자
24.04.12 · 211.♡.159.238
그러게요... 이불킥도 많이 했습니다 ㅋㅋ -
훈훈제계란
24.04.12 · 125.♡.154.181
하나 하나 읽어보면서 지우는 재미(?)가 있더군요 -
따따따블이
→ 훈제계란 작성자
24.04.12 · 211.♡.159.238
찾아보니 제가 2010년부터 글을 썼던 것 같은데... 개인 정보가 많이 들은 글들을 많이 써서 한 번 싹 다 지운 적이 있었어요.. 아마 전전여친 땜에 지웠던 것 같은데... 그 뒤로 전여친 글들을 또 쓰면서.. 부끄하네요 ㅋㅋㅋ -
밤밤페이
24.04.12 · 210.♡.70.162
다모앙에 올라온 백업툴로 백업 우선하고나서 보니.
뻘글 엄청 싸질렀더라구요.
이제 삭제만 하면 되는데..쉽지가 않습니다. -
따따따블이
→ 밤페이 작성자
24.04.12 · 211.♡.159.238
백업툴이 잘 안들어가지더라구요.. 원드라이브 로그인하면 계속 로그인 오류만 나더라구요. 혹시 자료 갖고 계시면 공유 받을 수 있을까요? ㅜㅜ - L
loveMom
24.04.12 · 241.♡.238.45
어릴 적 일기, 앨범 보는 기분이죠 {emo:onion-005.gif:50} -
따따따블이
→ loveMom 작성자
24.04.12 · 211.♡.159.238
맞아요.. 단 내꺼가 아니라는거.. 운영자가 내 추억을 맘대로 지운다는게 클량에 계속 있을 수 없는 이유네요 ㄷㄷ - L
loveMom
→ 따따블이
24.04.12 · 241.♡.238.45
다들 그 맘으로 떠나온거죠
ㅋㄹㅇ이 좋은게 아니라 그 안에서 함께 한 사람들이 좋아 오랫동안 있었던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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