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왔습니다.jpg
시
시카고버디 (106.♡.131.215)
2024년 11월 20일 AM 10:03 · 수정됨(17:43)
조회 1,479 공감 0
문 대통령님 재임시절부터 정말 오고싶은곳이긴했었습니다.
이런방식으로 갑자기 열려서 이렇게 올수있게되니 마음한편이 슬퍼옵니다.
저는 관람보다는 앉아서 시간을 보내다 갈까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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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24.11.20 · 106.♡.67.175
내부 관람은 비추입니다. 들어가보면 화가 나요... -
우우주난민
24.11.20 · 89.♡.101.9
저 앞에 분홍색으로 청와대 글씨 조형물 만들어 놓은건가요? ㅠㅠ 창경원 시즌2... -
통통만두
24.11.20 · 202.♡.209.220
ㅠㅠ 안타깝네요 저는 노대통령 계실 때 갔었는데 저기 어디선가 업무 보고 계시겠지 하는 생각이 설렜던 기억이 있습니다 -
빈빈이파파
→ 통만두
24.11.20 · 59.♡.188.101
저도 노대통령님 계실 때 한번 간적이 있습니다. 뵌적은 없지만 뵙고 싶네요. - 채
채리새우
24.11.20 · 61.♡.207.155
저는 차마 갈 수 없더군요..
창경원 개장해 놓은 느낌이라 그렇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24.11.20 · 118.♡.66.77
전 일부러 안갑니다.
앞으로 다시 이용할 수도 있는 중요한 장소를 공원화했다는 것 자체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음 대통령은 취임하면 계획 잘 세워서 세종으로 이전해야죠. -
DDev조무사
24.11.20 · 106.♡.249.210
청와대 개장은 의도적인 조롱, 모욕 주기라고 생각됩니다. -
22082
24.11.20 · 121.♡.149.247
저도 일부러 안 갑니다.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어도 안 갑니다.
졌다 는 패배감부터 옵니다. -
책책을봐라
24.11.20 · 1.♡.172.190
2019년에 신청해서, 아들 녀석이랑 다녀왔었습니다.
그때는 참 뿌듯했었습니다. -
흐흐이쪄으
24.11.20 · 14.♡.151.83
이렇게 싸놓은 똥을 볼때마다... 똥 다 치우려면 몇년이 걸릴까.. 참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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