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제우스 이적 타임라인.jpg

Lv.1 레미 (106.♡.128.40)

2024년 11월 20일 AM 10:41 · 수정됨(12:19)

조회 922 공감 0

아무리 봐도 제우스는 합리적인 선택을 했고

티원 프런트는 일을 개떡같이 했네요

제우스 입장에서는 작년에도 한 번 참았는데

올해도 이러니 구단한테 석 나갈만함



댓글 (13)

  • 파파이스비스킷 Lv.1

    24.11.20 · 211.♡.22.132

    이거 제우스에이젼시 측에서 뿌린자료인가요? 왜 중간이 다 생략돼있는 자료를;;
  • 레미 Lv.1 → 파파이스비스킷 작성자

    24.11.20 · 106.♡.128.40

    중간에 뭐 대단한 사안이 있는것도 아니지 않나요?
  • wanxi

    wanxi Lv.1

    24.11.20 · 211.♡.207.162

    우선 이건 제우스 에이전트에서 뿌린 자료라 반만 믿으시는게 좋고요, 티원에서도 자료 배포할테니 그때 판단하시면 될듯하네요, 그리고 들리는 썰로는 에이젠트가 좀 문제가 많았더군요. 해당 에이전트 소속으로 기인, 제우스 선수인데..한화 상대로 기인, 제우스 따로 제안하면서 금액 펌프질 한것과 티원이 제우스가 안될 경우 기인선수와 협의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게 막았다는 등등...암튼 여러가지 썰이 들리네요..
  • 레미 Lv.1 → wanxi 작성자

    24.11.20 · 106.♡.128.40

    뭐 그건 다 썰이죠 그리고 에이전트는 본인들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거구요
    확실한건 티원이 제우스가 만족할만한 제시를 못했다는거구요
  • 상상

    상상 Lv.1

    24.11.20 · 118.♡.252.238

    제가 기사 봤을땐 FA 전까지 에이전트가 티원한테 역제시 한번 안하고 받은 제안들만 거절하다가
    FA 첫날 잡혀있던 오전 미팅 취소, 유선 연락 거절, 3시 데드라인 통보 후 바로 이적인데 이거 에이전트가 일 잘한걸까요?
    탑 남은 매물도 없어서 도란 못잡았으면 티원은 1년 날릴뻔한거 같은데 기본적인 매너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레미 Lv.1 → 상상 작성자

    24.11.20 · 106.♡.128.40

    에이전트가 티원 사정을 왜 봐줍니까… 1년 날릴거 걱정되면 애초에 제우스를 제대로 잡았으면 될일이죠
  • 상상

    상상 Lv.1 → 상상

    24.11.20 · 118.♡.252.238

    그러니까요. 에이전트가 곧 제우스인데 성골유스 출신이 사정없는 이적사가를 보여준거고 그게 비매너라는 겁니다.
    협상이 서로 맞춰가는건데 팀 제안에 석나가기 전에 원하는 조건이 있으면 제시를 하던가 아니면 처음부터 나가고 싶었으면 다른 선수들처럼 좋게 마무리하고 나가던가 하면 되는거죠.
  • 레미 Lv.1 → 상상 작성자

    24.11.20 · 106.♡.128.40

    애초에 그런건 스토브 이전에 논의가 오갔었죠
    특히 계약 기간 관련해서 이견이 있었고 이걸 티원이 못 맞춰준 입장에서 제우스가 그 사정을 봐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롤챔 갈만한 팀자리 몇개 없는데 뒤로 갈수록 제우스만 호구 계약 할수 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첫날 승부 보는게 현명한 판단인거죠
  • littleprince

    littleprince Lv.1

    24.11.20 · 112.♡.102.178

    페이커도 3년 계약이고, 3+1은 진짜 프차 스타로 생각해서 신경 쓴 계약 조건으로 생각 되네요.
    금액을 맞추고, 1+1이나 2년 계약이냐로 오간것 같은데,
    사실 오,구,캐의 계약 조건들이 있기 때문에 프런트도 어느정도 금액 한도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대면으로 다시 계약 조건 상의 하러오는 COO 및 단장을 보지도 않고 계약하는건 솔직히 계약 할 맘이 없던것 같습니다.
    T1 프런트가 일을 잘하는 편은 아닌걸 알지만, 이번건은 제우스쪽의 손을 들기 어렵네요.
  • 레미 Lv.1 → littleprince 작성자

    24.11.20 · 106.♡.128.40

    일단 선수가 정한 기한을 못맞춘건 구단이니깐 그건 티원이 할말이 없죠
    선수한테 1+1이냐 2년이냐 이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그걸 구단이 못맞춰준 이상 제우스는 그걸 맞춰준 팀으로 가는건 당연한거구요
    아마 늦더라도 티원이 유선으로라도 제우스가 원하는 조건 맞춰주겠다고 했으면 당연히 기다렸을텐데 그게 아니라 감정에 호소하려고 오는게 뻔해보이니 40분 더 기다려주고 컷한걸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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