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오세훈도 슬슬 머리를 올리는군요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12일 AM 11:24 · 수정됨(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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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치매어르신, 가족, 시민모두가 함께하는 2024년 서울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에 참석해 한 참가자의 사연을 들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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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이 기사를 어제오늘 써주는 것보니말이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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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24.04.12 · 125.♡.23.70
먼지들어간거구만....ㄷㄷㄷ -
잭잭토렌스
24.04.12 · 122.♡.133.87
슬슬 기레기들이 차기 대권 주자로 밀 모양인가 보군요. -
별별의숫자만큼
24.04.12 · 133.♡.48.5
하품 참는 건지도... -
NNunki
24.04.12 · 223.♡.201.112
하긴 나베 마이중 다 날라갔으면 자기가 날로먹을 수 있었을테니 슬프겠지요. -
기기후위기
24.04.12 · 222.♡.171.124
다음 아바타 낙점이군요 -
인인생은금물
24.04.12 · 121.♡.231.111
명세빈이 오랜만에 나오는군요.. - A
ArkeMouram
24.04.12 · 58.♡.21.219
'...눈물을 훔치고 있다.', 서울시민들 세금만 훔치는 줄 알았는데... -
크크리안
24.04.12 · 58.♡.210.48
도둑이네요 훔치다뇨 ㅎ -
SSungChung
24.04.12 · 254.♡.104.96
철수는 이미 국민들의 선택권 밖으로 밀려났고
동훈이가 깝치다가 ㅈ된이후로 저쪽에선 세훈이가 가장 유력하쥬. -
미미스마플
24.04.12 · 210.♡.221.24
하 진짜 저짝에 인물이 없긴 없나보네요. 내각에 이름 거론되는 자들만 봐도 다 주옥같고.. 참 언제쩍 오세훈을 또 띄울라고 저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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