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motemi (221.♡.206.207)
2024년 11월 20일 PM 01:42 · 수정됨(20:08)
분명 시작하게된 계기가 있고.
현상황에 각자 얻고자하는 목표가 있을텐데.
막무가내로 벌이는 것들을 보면.. 그냥 중고딩때 그대로 몸만 커서 올라온 애들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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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원래 찾고자 했던 것들을 보자. 여성에대한 혐호 시선으로 봐선 안된다. 로 좋게 봐주는 말들이.
애들이라 그래. 애들은 원하는게 있음 조리있게 말못하고 떼를 쓰잖아. 그 속 내를 봐줘야되. 마냥 이해해줘~
로 보이네요.
아무리 신념을 가진 저항이건 투쟁이건. 그걸 행하는 사람들의 수준과 방식이 잘못 된거면. 그냥 그런수준으로 쳐박힐 뿐 인듣합니다.
각 집단,계층을 비뚤어 보이게 하는 계기가 있었죠.
나라 안에선 새로운 바람을 불러 들인다던.청년 정치인을 대표 했던 그들이..
보호 받아야 되는. 촉법이라하는 아이들이..
앞으로 여대출신, 젊은 여성집단은 페x 라는 것들고 같은 선상으로 보이길 원하는가 말이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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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11.20 · 182.♡.240.10
것도 그런데 이젠 깽값 안무는 좋은 조건아니면 협상 안한다는 느낌으로 버티나보더군요. -
BBLUEnLIVE
24.11.20 · 211.♡.234.109
이전에 비슷한 글에 대한 댓글을 보니 (자녀분이 동덕여대 학생) 시위를 시작할 때는 합당한 명분이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까지 왔으면 어떤 의미든 다 의미 없고 진상질 하는 페x라는 인상만 남은 것 같군요...
결국 자기 주장을 합리적으로 펼치지 못하는 무능력자라는 딱지만 더욱 공고해지는 것 같습니다... 에효... - 썸
썸머이즈커밍
24.11.20 · 211.♡.96.51
위의 영상들은 오히려 시위 초기때 일겁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4.11.20 · 59.♡.239.132
히틀러 밑에서 유대인 함께 학살했을 인성들이네요. -
Hheltant79
24.11.20 · 61.♡.152.209
반대로 문제를 일으킨 사람을 제외한 학생들이 지금까지 학교에 있었던 문제를 인지하고, 그걸 저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논의하기 시작한 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dogdrip.net/596450128 -
FFV4030
24.11.20 · 210.♡.27.130
뭐 이거야 학교 당국과 학생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고, 이게 전 사회적으로 공론화하고 온 미디어가 초점을 맞추어야 할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전 페미 극혐합니다만, 정말 초점에 맞춰져야 할 일들은 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엽기적인 것에만 미디어가 쫓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사라지지 않네여. -
가가랑비
24.11.20 · 223.♡.29.86
지금 가장 강력하게 일을 벌리는 이들이,
저 학교 학생이 맞을까?? 라는 의문마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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