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친밀한배신자 어제 막화 봤네요
L
LunaMaria® (115.♡.100.116)
2024년 11월 20일 PM 01:55 · 수정됨(14:42)
조회 882 공감 0

나름 마무리는 잘 한 것 같긴 하지만,
초반 1-3화에서 주던 고구마와 긴장감에 비하면 좀 심심한 결말 정도...
그래도 주변에 함 봐라.. 할정도 추천해 줄 수준은 되는거 같아요. 엄청난 명작까진 아니지만...
근데 추리 쪽이라고 하기엔 그쪽은 좀 약한거 같습니다.
한 5-6화에 이미 결과가 예측되서....
여튼 방송국 피셜 배신자는 만나면 좋은 친구 입니다?
댓글 (6)
- 지
지퍼
24.11.20 · 118.♡.10.65
마지막에 감자기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진행되서 좀 아쉽더라고요. 전혀 의심도 안하던 용의자를 경찰들이 갑자기 의심하고 확신하더니 갑자기 결정적인 cctv 가 나와서 해결되죠... 좀더 미스터리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좀 아쉬웠어요 -
LLunaMaria®
→ 지퍼 작성자
24.11.20 · 1.♡.234.201
네... 어차피 사건 자체가 워낙 단순? 해서 그런지,
막화에서 너무 순식간에 끝나더라구요.
경찰들이 단순하게 너무 순수한 선으로 나오는 것도 좀 아쉬웠습니다. -
토토리옹
24.11.20 · 211.♡.142.181
지퍼님이 언급 하셨듯이 마지막을 억지로 정리한 내용은 있지만 간만에 본방사수 하면서 본 드라마 입니다
전 추천드립니다 -
LLunaMaria®
→ 토리옹 작성자
24.11.20 · 1.♡.234.201
작가가 전체 플롯은 나름 괜찮게 짰는데, 디테일이 많이 부족한듯 싶습니다.
사실 배우들의 연기가 아니었으면 딱히 좋은 작품이라 보긴 힘들거 같아요. -
말말없는
24.11.20 · 1.♡.73.38
마지막에 여주인공이 남몰래 혼자 씩 웃었으면 완벽했을거 같아요. -
LLunaMaria®
→ 말없는 작성자
24.11.20 · 1.♡.234.201
??? : 죽(이)기 딱 좋은 날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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