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보고왔습니다
텔
텔레파시 (116.♡.88.13)
2024년 11월 20일 PM 03:53 · 수정됨(11. 21. 09:40)
조회 1,041 공감 0
뮤지컬의 맛을 많이 살리고 비쥬얼적으로 화려한게 정말 좋았네요
다만 조금 늘어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왜 그런가 했더니
알고보니 part 1, part 2 로 쪼개놨더라구여
뮤지컬에서는 디파잉 그래비티 후에 인터미션이 있는데
영화에서도 거기에서 끝내버렸네요;;
총 2편으로 나뉘었다고는 생각을 못했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2편 나올때까지 또 기다려야 하겠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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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11.20 · 49.♡.187.49
헐…끝나는게 아니었아요??? -
텔텔레파시
→ 아스트라 작성자
24.11.20 · 116.♡.88.13
ㅋㅋㅋㅋㅋㅋㅋ
다 아스트라님같은 반응이더라구여
친구한테도 말하니까 똑같이;; -
Aawful
24.11.20 · 118.♡.66.22
어제 다른 글에도 달았던 리플이지만
영화가 1부라는걸 알면 당장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흥행에 악역향이 있을까봐 나뉘어 개봉한다는걸 딱히 알릴 생각은 없는 것 같더군요(비밀이라는건 아닙니다만) -
텔텔레파시
→ awful 작성자
24.11.20 · 116.♡.88.13
아항 그랬을수도 있는데 전혀 몰랐었습니다
저같이 인터넷 많이 하는데도 모를정도면 감춘거라고 생각해도 무리는 아닐듯하네요 -
까까망꼬망
24.11.20 · 61.♡.120.114
뮤지컬 안좋아하는데 거기다 1,2부 나눠져 있다고 해서 볼 생각 안나더라구요.
레미제라블이나 라라랜드도 아직 안봤.... -
텔텔레파시
→ 까망꼬망 작성자
24.11.20 · 116.♡.88.13
뮤지컬의 어떤부분이 맘에 안드실지는 모르지만
영화와 뮤지컬이 비슷하면서도 확실히 다른 맛이기는 하니까 한번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까까망꼬망
→ 텔레파시
24.11.20 · 211.♡.160.162
어릴적 뮤지컬 보러갔다가 멀리서 봤을땐 신기하고 재밌어서 앞으로 쪼르르 달려가 보니
배우들이 죄다 립씽크하고 있어서 사기당했단 느낌 받아서 그뒤로 뮤지컬 안좋아하게 됐고
막상 나이 먹으니 뭔가 정신사나와서 더 안좋아하게 됐네요...ㅠ.ㅜ...
지극히 개취인데 뮤지컬 영화같은 경우 뭔가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라서요 -
RRanomA
24.11.20 · 125.♡.92.52
저도 호주 내한 버전으로 뮤지컬 본 적이 있기는 한데, 1부까지는 감동적이었는데 2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일단 1부만 하더라도 보러 가야겠네요. -
22082
24.11.20 · 121.♡.149.247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합본으로 봐야겠네요 -
고고굼
24.11.21 · 121.♡.193.81
뮤지컬로는 몇 년 전에 봤는데.. 정말 재미 있게 봤습니다
영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워낙 노래들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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