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잘 생겼다.
포
포말하우트 (112.♡.4.207)
2024년 11월 20일 PM 08:46 · 수정됨(11. 21. 06:43)
조회 2,521 공감 0
모기계의 최소 현빈이 저일듯.
집에 와 너저분 하게 누워 있었는데 그 사이 모기의 사랑의 키스 3연벙 당했어유...
모기 암컷은 날 너무 사랑하는 거 아닙니까??
다들 감기 조심하세유
지난 주말 집회에서 비 좀 맞고 돌아 오는 차에서 추위에 좀 떨었다고
주중 내내 오한 몸살 열에 시달리고 있어유..
역시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네요 20대와는 몸이 달라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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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ra
24.11.20 · 211.♡.8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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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말하우트
→ wera 작성자
24.11.20 · 112.♡.4.207
그래서 이 모기를 잡아 가시는 길 진달래 뿌려줄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
런런던쫄면
24.11.20 · 124.♡.1.247
모기가 아니라 립스허거 아닐까요?
참조하세요.
=> 숙주의 안면에 안착한 다음, 시안계의 마비성 화학물질을 주입하여 숙주를 기절시키고
입을 통해 기다란 관을 숙주의 식도 속으로 밀어넣는다 -
Kkita
24.11.20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2009263441_1K9viE4a_5bd44571d0d8f5d1d8557a298e7b7b2775a3dd66.jpg] -
벗벗님
24.11.21 · 218.♡.204.106
‘내가 좀..’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667643498_HzrROKem_6f1a4df5fae2e9f8e4e89458b0343efb133e97e7.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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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은 필연이고
세번은 사랑입니다... 모기랑 이쁜..아.. 아닙니다 ㄷ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