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표 파김치가 왔읍니다.jpg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4년 11월 20일 PM 09:45 · 수정됨(11. 21. 09:40)
조회 2,855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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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4.11.20 · 211.♡.162.76
어머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법이지 후후 -
댈댈러스베이징
24.11.20 · 49.♡.25.140
파김치에는 라면 아입미꽈
박차돌씨 맛있게드세요. -
파파이프스코티
24.11.20 · 115.♡.216.39
{emo:damoang-emo-008.gif:100} -
상상추엄마
24.11.20 · 118.♡.43.76
크으 진짜배기네요 -
산산토리니
24.11.20 · 219.♡.145.25
오우.. 파김치 맛나보입니다 ㄷㄷ - 그
그냥바람
24.11.21 · 175.♡.48.132
파김치 좋치요. 특히 파김치에 보라색 청갓이 듬성 듬성있는게 좋았던 것같아요.
소시적에 김장철 되면 논밭근처에서 그냥자라는 재래갓들 마대에서 수거해와서 어머니드렸던기억도 나는군요.. -
소소금쥬스
24.11.21 · 118.♡.226.139
제가 악착같이 임플란트 하는 이유는
바로 하나입니다..
어머니 해주시는 파김치에 삼겹살 구워서
그걸 둘둘 말아서 ................................................
맛나게드세요^^ -
나나미춘들네
24.11.21 · 203.♡.32.101
어이쿠.
잘못들어왔네, 괜히 어머니만 생각나며 입맛만 다시게하는 글인데. -
따따르릉퇴근길
24.11.21 · 121.♡.101.129
짜파게티 가야디요~ -
젊젊은농부
24.11.21 · 180.♡.32.134
저는 어머니표 알타리 김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똑같이 "힘드시니까 하지 마세요!"라고 했었습니다 ㅎㅎㅎ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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