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근황) 국가 재정 흑자/적자와 국민 삶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4년 11월 21일 AM 07:19 · 수정됨(09:25)
조회 1,639 공감 0
무정부 조본주의자를 자처하는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집권 후
- 공무원, 국영기업 직원들 대거 해고
- 에너지, 교통 보조금 대폭 삭감
- 공공 건설 사업 거의 대부분 중단
- (물가 폭등의 대표국인데) 은퇴자 연금 동결 -> 사실상 삭감
- 공립대학이 공짜인 나라인데 공립대 재정 지원 중단
그 결과
국가의 재정 적자는 줄었지만,
저 모든 조치들이 국민들 호주머니 털어서 국가 재정 막은 것일 뿐.
여기까지 확인하고 이 영상 어디서 만든거지 싶어서 확인해 봤더니 <동아일보>더군요.
이걸 보며 드는 생각은,
- 국가 재정과 국민 복지 수준은 그 수준에 맞게 균형을 이뤄야겠구나
- 그렇다고 국가 공공 사업과 교육에 대한 재정 투입은 미래를 위한 투자일텐데...?
- 아! 이건 동아일보 컨텐츠고 목적은 뻔하겠구나
{video: https://youtu.be/jZ_A8abnSk4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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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머
24.11.21 · 132.♡.64.231
대부분 트럼프가 하려는것과 비슷하군요 - 아
아이러니스카이
24.11.21 · 58.♡.31.4
세금도 걷으면 안되죠 -
Zzeno
24.11.21 · 211.♡.91.194
국가 존재의 의미가 뭔지 모르는군요.
저럴바엔 정부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무정부 상태나 마찬가진데 각자도생해야 겠네요. -
초초보아찌
24.11.21 · 118.♡.81.163
저래서 정말로 경제가 좋아졌을까요? -
다다크라이터
→ 초보아찌 작성자
24.11.21 · 211.♡.121.179
당장의 수치상 국가 경제 지표야 개선이 되었겠지요.
다만 국민들 삶 파탄은 가속도가 붙은채로 추락하겠지요.
이는 다시 국가 경제 지표를 끌어내리는 것으로 되돌아오겠지요. -
BBcoder™
24.11.21 · 210.♡.172.133
이게 현대 민주주의의 약점 중 하나죠. 투표를 위한 억지 성과를 감별하는 언론 시스템이 동작하지 않으면 다 죽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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