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김어준 겸공.. 촛불 하나 하나 켜져나가길 바랍니다.
따
따르릉퇴근길 (121.♡.101.129)
2024년 11월 21일 AM 08:40 · 수정됨(17:50)
조회 4,066 공감 0
대상을 특정하지 않기 위해 두리뭉실하게 씁니다.
오늘 출근하는 길에..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운행하시는 분이 김어준 겸공을 틀어놓으셨네요?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 조금 놀랬습니다.
2찍놈들이 입에 개거품 물고 김총수 공격하여 TBS에서 나오게한게 이런 이유겠지요.
일반 대중의 눈과 귀를 닫고 싶은데.. 김총수가 진실의 소리가 되어 울리퍼지니까요.
일상 속의 작은 변화가 큰 물결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작질하고들 있네요.
지하철 노동조합의 합법적인 권리 주장에도.. 태업이라며 호도하고 있는 놈들...
작은 변화 하나하나 잘 모아가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댓글 (9)
- 사
사진친구
24.11.21 · 211.♡.202.122
tbs 시절엔 버스애서 많이 틀어주셨는데 그때부터 듣던 분이신가 보네요 -
Nninja7
24.11.21 · 211.♡.163.13
TBS에서 시작해서 그런지 택시나 버스 기사님들 많이 듣더라고요.
공중파의 위력은 그런건데... 이제는 유튜브 시대가 되긴 했나 봅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 ninja7
24.11.21 · 211.♡.39.61
그래서 공공와이파이 축소를 지향하려는 것이 아니었을까 추측합니다. -
Nninja7
→ 15소년우주표류기
24.11.21 · 211.♡.163.13
헐... - 민
민주땡
24.11.21 · 118.♡.74.246
버스 시스템에 유튭 플레이 하는 방법이 공유되면 더 많은 기사님들이 틀어주실 텐데.. 하는 기대가 생깁니다. -
미미피키티
24.11.21 · 122.♡.20.162
맑은 물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 호수를 이루고 바다를 이룹니다. -
Ffreethrow
24.11.21 · 106.♡.82.133
화만 내서는 바뀌는게 없죠. 촛분은 그걸 가능하게 해줍니다 - H
Hallo
24.11.21 · 203.♡.149.209
연세드신 분들이 모두 보수적이기만 할 거라고 생각하기엔 많은 분들이 촛불들고 나오시니까요.
저 방송이 우리의 촛불이 되길 바랍니다. -
별별이만든나
24.11.21 · 211.♡.180.127
멋진분이네요.
기사님의 희망과 저의 희망이 같을거라 생각됩니다.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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