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틱 바가 생기기전의 신용카드 결제 방법.gif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11월 21일 AM 11:54 · 수정됨(17:47)
조회 2,037 공감 0
신용카드의 정보를 찍어서 전표에 옮기고 수기로 결제 내역 작성 그리고 전표를 은행에 전달해서 은행에서 결제 처리... 이런 시절이 있었군요.ㅎㅎ;;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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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4.11.21 · 11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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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사라
→ 너구리남편
24.11.21 · 112.♡.211.243
저 장면이 먹지가 포함된 전표에 대고 긁는 겁니다.
한 번 긁으면 먹지로 찍혀나와서 총 3장이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판매자용, 은행용, 카드사용 이렇게요. -
영영자A
24.11.21 · 118.♡.187.204
카드를 "긁는다"...ㅋㅋ
비행기도 면세품사면 저걸로 긁을때가 있었죠 지금은 다없어진거 같은데 ㅋㅋ -
일일렁이는그림자
24.11.21 · 222.♡.107.17
일종의 백지수표 개념인거죠 -
비비사이로막가
24.11.21 · 180.♡.230.127
이거 알아도 건강검진 받아야 되는거죠 - 세
세이투미
24.11.21 · 223.♡.122.130
저게 제일 늦게까지 남아있던 곳이, 기내 면세점 이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인터넷 사용이 불편했던 시절에요.
그랬더니, 정지된 카드의 사용이 많았습니다. -
AASTERISK
24.11.21 · 58.♡.205.246
저 기계 없이 그냥 볼펜 끄트머리로 긁기도 했죠.. -
00sRacco
24.11.21 · 164.♡.222.147
저 때는 카드 주우면 바로 바로 썼...크흠. -
신신사아님당
24.11.21 · 118.♡.3.232
카드 긁고 매입전표 은행에 가져가서 접수했던 것 같은데 가뮬가물하네요. @_@ - 돌
돌파리
24.11.21 · 1.♡.192.253
실무 보면서 저도 정말 긁었어요.
저렇게 기계가 없어서 카드 뒤에 대고...볼펜으로 삭삭~
그러고 서명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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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먹지 같은데다가 진짜 "긁었던"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