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서쪽 (175.♡.89.101)
2024년 11월 21일 PM 12:33
바로 뜯어서 장조림에 밥한그릇 뚝딱하고, 편육에 쐬주 한잔 때렸네요.
제가 맛표현을 잘 못하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자주 주문해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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