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한다고 합니다.
바
바람처럼1 (58.♡.160.122)
2024년 11월 21일 PM 07:58 · 수정됨(23:48)
조회 700 공감 0
살아오면서 한번도 두번도 안해본 김장을 하신디고 공표하시기에 오늘 도와드렸는데/
내일새벽에 무우 채를 썰래요..하...해야되는겁니까?(네,,할게요~)
늙음이 무서우면서 좋아라 합니다.
을매나 산다고.. 말씀 받들어야지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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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동구생물
24.11.21 · 222.♡.2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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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11.21 · 116.♡.70.94
온 몸에 알이 배기겠지만 어쩌겠습니까
앞으로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
미미피키티
24.11.21 · 1.♡.255.86
멧돼지 삶아야 되는데... 맛있는 김장 김치랑 먹어면... -
시시레비펜
24.11.21 · 175.♡.64.100
김장 때문에 긴장하셨군요 - 디
디카페인
24.11.21 · 118.♡.185.214
무우채는 채칼 쓰세요
양이 많으면 채칼도 팔이 아프지만 -
Kkita
24.11.21 · 119.♡.237.81
채칼쓰면 쉬워요.
장갑 꼭 끼시구요. -
DDUNHILL
24.11.21 · 118.♡.5.195
맛있는 김치 만드시길 바랍니다. - 지
지구는푸르구나
24.11.21 · 106.♡.128.84
어머니께서 고기를 삶아주고 싶으셨나 봅니다. - 바
바람결
→ 지구는푸르구나 작성자
24.11.21 · 58.♡.160.122
울엄니 나버리고 가신지 20년 넘으셧어유~~
고맙습니다.^^., - D
dante2k
24.11.21 · 115.♡.101.193
첨부터 힘 빡주고 하면 힘듭니다.
세월아 내월아 천천히 하시다보면 보쌈먹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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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끝나면 몸살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고들 하시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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