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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리타 (218.♡.63.245)
2024년 11월 21일 PM 08:06 · 수정됨(21:59)
조회 1,371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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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1.21 · 160.♡.37.17
교과서만 grammer in use로 바꿔도 한국인 영어실력 급상승 할듯요 ㄷㄷㄷ - 여
여우비리타
→ 우주난민 작성자
24.11.21 · 218.♡.63.245
그걸로 바꾸면.... 학생 50%는 1등급이...나올거 같습니다 ㅠㅠ -
VVeritas
→ 우주난민
24.11.21 · 121.♡.148.143
죄송합니다만 grammAr 아닌가요? -
Ccompaction
24.11.21 · 121.♡.233.173
영어 시험은 외국어로 된 논리 즉 비문학 시험입니다. 수필 소설등은 문학 영역입니다. - 여
여우비리타
→ compaction 작성자
24.11.21 · 218.♡.63.245
그렇군요 아 그럼 비문학시험은 결국 한계가 있는거 같네요 ㅠㅠ.. 아무리 논문 원서에서 출제한다고 한들 이미 학생들 수준이 누적되어 너무 높아져 버린거같습니다.. -
Ccompaction
→ 여우비리타
24.11.21 · 121.♡.233.173
사교육비 증가 혹은 있는 집안 애들만 잘되기를 원한다면...
1. 회화 위주
2. 문학
3. 영어 논술
4. 서술형 비중
등으로 바꾸거나 늘리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수능 영어에서 실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찾으려고 노력하시는데,
그 모든 노력이 사교육비 증가 및 개천에서 용나는 현상을 막는 지름길입니다.
애초에 외국 경험이 없는 순수 한국인 학생들과 해외 유학파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서 만들어진게 현재 수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니니파
24.11.21 · 116.♡.6.99
한국인도 외국에서 하는 한국어 시험 보면 어려울텐데 그런 느낌 아닐까 싶어요. 일상에서 안 쓰는 그런 것들도 있겠죠.
그리고 시간 측정 여부와 실제 중압감도 다를테구요. -
저저항R
24.11.21 · 211.♡.207.106
지금처럼 기본적인 언어능력 시험이면 충분한데요. 제가 문학책에서 봤던 수 많은 우리말 표현들은 실생활에서 사용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거 필요하면 영문과가서 배우면 되죠. 물론 영문과에서 배운 세익스피어 원문의 문학표현도 당연히 현실세계에선 아무도 안 쓰겠죠.
저는 언어는 그냥 도구 중 하나라 보기때문에 지금 수준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4.11.21 · 112.♡.196.192
방송에 어렵다고 나오는게 컨셉이라고 생각되신다면 유튜브에서 쉽게 풀어내는 것도 컨셉임이 똑같다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
BBcoder™
24.11.21 · 221.♡.162.27
현재 유일하게 수능 설계의 본질대로 시행되는 것이 영어 절대평가입니다. 오히려 다른 과목이 영어처럼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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