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 떡국 좋아하시는 분??
J
jayson (121.♡.251.96)
2024년 11월 21일 PM 08:22 · 수정됨(11. 22. 08:27)
조회 801 공감 0
이게 은근 맛있어요..
물론 제대로 된 쌀떡으로 끓인 떡국을 식혔다가(의도적이든 아니든)
먹으면 그렇게 쫄깃해요..
엄니 살아계실떄 떡국 끓여 드시고 냄비에 남은 식은 떡국을 제가 쫄깃한 맛으로 잘 먹었답니다..
아까 떡국 끓여서 2/3 먹고 지금 1/3먹고 있습니다..ㅎㅎ
엄니!!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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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11.21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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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4.11.21 · 211.♡.69.32
아 저요저요! 더 짭조름하기도 하구... -
지지괴
24.11.21 · 211.♡.88.115
저도 그 맛 좋아해요 - 바
바람결
24.11.21 · 58.♡.160.122
찐퉁이죠..
그맛은 어릴적 아주 못살때 설날 떡국 동네형들이 모아다 주면 맛있게 먹었던지라,,
그맛이 일품이였어요 -
지지혜아범
24.11.21 · 220.♡.197.160
식은것도 맛있고 불은것도 맛있고 다 맛있죠 떡국은요 - 오
오렌지스콘
24.11.21 · 61.♡.208.153
저두요 저녁에 먹고 남은거 아침에 퍼먹어도 맛있어유 김치칼국수 엄마가 끓여주시면 아침에 남은 건 다 제 차지였어요.. 엄마 보고싶네유 -
Jjayson
작성자
24.11.21 · 121.♡.251.96
그 맛을 많은 분들이..ㅎㅎ
전 엄니가 맨날 뭐라했슝...
아이고 그걸 끓여 먹야지 하면서요..
엄니..!! - 바
바람결
→ jayson
24.11.21 · 58.♡.160.122
엄니는 매일 보고싶은거지요. 못보는것이 애통하지만요. -
섬섬지기
24.11.21 · 218.♡.152.62
정확히는 뿔은(?) 떡국 아닐까요.
다음날 뎁혀먹는 뿔은 떡국은 따듯해도 맛있더군요. -
Kkita
24.11.21 · 119.♡.237.81
불려 드시면 더 배불러서 그러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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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야밤에 살금살금 라면 끓여먹고 있으면 어디선가 엄니가 오셔서 한입만~을 하셨었는디 말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