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월급날.. 조촐한 외식으로
코
코쿠 (168.♡.234.242)
2024년 11월 21일 PM 09:55 · 수정됨(11. 22. 01:18)
조회 1,072 공감 0
가족들은 한국에서 치킨을
저는 중국 현지에서 깐풍기를 시켜 밥반찬으로 먹었고 내일 남은 반을 밥반찬 삼아 먹을 예정입니다.
이 회사에서 앞으로 월급 두 번 더 받으면 끝이겠군요. 흠……
와이프한테 아직 치킨 두번 더 남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는데 ㅎㅎㅎ
국내에 업계 지인들한테 연락을 돌렸는데 어휴 ㅠ 요새 다 구조조정 중이라 내년 3월은 지나서 트라이 해보라고들 하더군요…
댓글 (3)
- 바
바람결
24.11.21 · 58.♡.160.122
-
DDUNHILL
24.11.21 · 118.♡.4.139
{emo:damoang-emo-007.gif:100} - 마
마음13
24.11.22 · 175.♡.67.92
{emo:damoang-emo-007.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