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 식은 것 같지만, 오늘은 보졸레 누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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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ridor (91.♡.196.218)
2024년 11월 22일 AM 04:19 · 수정됨(08:18)
조회 1,874 공감 0
11월 셋째 목요일, 보졸레 누보가 나오는 날입니다. 딸까말까 고민 중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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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11.22 · 223.♡.2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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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ridor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24.11.22 · 91.♡.196.218
저도 원래 별로 안 즐기다가 여기서는 포도주가 한국 가격의 1/3 수준이라 마시는 게 남는 거라는 생각에 입문했습니다. -
고고약상자
24.11.22 · 192.♡.86.239
저도 누가 줘서 한번 마셔봤는데, 알콜 넣은 포도주스 맛이더라구요. -
EEcridor
→ 고약상자 작성자
24.11.22 · 91.♡.196.218
풍부한 향은 전혀 없죠. 올해는 수확 시기에 비가 많이와서 좋은 빈티지도 아니라네요. -
초초보아찌
24.11.22 · 118.♡.83.249
숙성되지 않은 와인이라 거의 알콜 탄 포도쥬스죠.
와인 모를때 인기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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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전혀 안먹는지라ㅋㅋ
한때 엄청 유행이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