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병대에서 있었다는 미담
南森町

Lv.1 南森町 (160.♡.37.88)

2024년 4월 12일 PM 12:32 · 수정됨(12:45)

조회 1,680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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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제주도 표선리에서 해병대원 출신 농장주가 운영하는 감귤농장에서 감귤 서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해병대원 4명이 야간보초를 섰는데, 범인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가장입니다. 그래서 해병대원들은 그 범인에게 나무에 달린 감귤을 모조리 먹이는 식고문을 하고 말과 폭력으로 훈계했습니다. 이후 농장주는 집에 감귤 10짝을 전달했습니다. 이후 서리한 범인은 3년 후 해병대에 입대하여 일병 6호봉 때 말뚝박고 훈련교관이 되었습니다.

 

입니다..

댓글 (6)

  • PhotoCraft

    PhotoCraft Lv.1

    24.04.12 · 255.♡.106.32

    바람직한 결말이군요 ㅎㅎㅎㅎ
  • 유튜브

    유튜브 Lv.1

    24.04.12 · 203.♡.107.169

    뭔가 내용이 이상한데요...ㄷㄷ
  • 수필 Lv.1

    24.04.12 · 64.♡.111.98

    소년은 감귤을 긴빠이쳤지만 해병대는 소년의 청춘을 긴빠이치는 군요(?).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4.12 · 125.♡.218.23

    흔한 해병대식 결말이네요 ㅎ
  • nik0nek0

    nik0nek0 Lv.1

    24.04.12 · 106.♡.197.132

    결말이......???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4.12 · 243.♡.123.210

    해병대가 이런곳이였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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