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끝났다. 일말의 아쉬움은 있지만, '압승'이다..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4월 12일 P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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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에서는 글의 성격 상 존칭을 생략했으며, 글 내에 특정 사용자를 치징하지도 않습니다.
* 그냥 독백과 비슷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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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끝났다.
일말의 아쉬움은 있지만, 그건 일말의 아쉬움이고 중요한 건 '압승'이라는 거다.

( copilot이 그렸습니다. 아, 나도 잘 생기고 싶다. )
자축하고, 또 마음이 맞는 이들과 함께 축하한다.
또, 다음 달에 열리게될
22대 국회,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 힘을 보태여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3년은 정말 너무 길다. 더 이상 망가지게 방치할 수는 없다.
사장남천동의 헬마(우스)가 말한 것처럼 착착착 특검들이 줄지어 올라오고,
윤석열 당선자는 '닉슨의 길(사임)'을 걷게 되기를 바란다.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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