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기가 있어서 약국에서 약 사먹은 썰.txt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4년 11월 22일 AM 11:59 · 수정됨(18:29)
조회 1,281 공감 0
몸살기가 있어서 어제 약국에서 약을 사먹은 따끈君입니다.
감기는 아니라서 병원에는 가지 않고 바로 약국으로 간 건데요.

약국에서 약을 받자마자 바로 옆 음수대에 가서 하나 까 먹었는데,
사진상의 "몸살감기"라고 써 있는 뜨끈한 갈근탕이 너무나도 맛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하... (또 먹고 싶어서) 큰일났네..."
라고 혼잣말을 지껄였는데, 그걸 들은 약사가 호다닥 달려오면서
"뭐 잘못된 일 있어요?"
라고 묻더군요.
전
"너무 맛있어서요."
라고 이실직고 했고, 만화의 한 장면처럼 휘청대며 빵 터지시더란.
댓글 (11)
- H
Hallo
24.11.22 · 211.♡.145.56
(소근소근)나이들면 탕이 맛나요.... -
Kkita
24.11.22 · 110.♡.45.88
메모 : 칡즙 으르신 -
개개같은냥이
24.11.22 · 59.♡.79.112
이쁜 사랑 하세요~♥ -
코코믹샌즈
24.11.22 · 106.♡.2.166
그렇게 인연이 시작 되는 겁니다♡ -
구구마적
24.11.22 · 220.♡.237.152
유치원, 초등학교 알아보셨나요? -
쿠쿠메
24.11.22 · 175.♡.233.97
(아무튼 비밀) 카드에 적힌 카드번호는 가리셨는데, 영수증에 카드번호는 전부 다 보여요 -
따따끈따끈
→ 쿠메 작성자
24.11.22 · 220.♡.238.46
지적 감사합니다.
카드 뒷번호가 0000으로 가려진거 보고 올리긴 했어요. ㅎㅎ -
쿠쿠메
→ 따끈따끈
24.11.22 · 175.♡.233.97
앗! 그러네요 ㅋㅋㅋ
제가 제대로 안봤네요 ㅎㅎ; -
검검은반도체
24.11.22 · 39.♡.178.226
ㅋㅋㅋ 양이 너무 적네요. 벤티사이즈로 음미해야... -
HHoov
24.11.22 · 119.♡.180.84
약사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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