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Che (183.♡.141.221)
2024년 11월 22일 PM 12:17 · 수정됨(23:36)
배우는 방법이 같아유~
우리야 이미 교육 방법이 베려놔서 힘들다 하지만,
애들은 다릅니다.
아이에게 한국어를 어케 가르키셨는지 생각해 보시면
그 방법 그대로 영어도 가르키시면 됩니다.
애들한테 꼼지락거릴때 엄마 해봐 엄마,,, 하면서
무한 반복하셨을거 아녀유?
그래서 아이가 처음 뱉은 말이 엄마, 아니면 아빠였을거란 말이죠.
그 방법으로 영어도 가르키시면 됩니다.
무한 반복으로 듣고 따라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애들이 한국어 어느정도 구사하고 나서
ㄱ ㄴ ㄷ ㄹ 배웠던것처럼,
초저까지 영어도 쓰기 시키시지 말고
어느정도 일상 대화가 된다면 그때 읽기 먼저 시키세요.
다른 애들은 학원 보내서 우리애는 뒤쳐지는거 아녀요? 이러시지 마세요.
학원 좀 보낸다고 읽기 좀 한다고 그게 언어 하는거냐고요???
살다보면 언어쪽에 특출난 사람들을 만나기는 합니다.
그외에는 한국어 배웠던것처럼 무조건 무한 반복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학원 안보내고 애를 집에서 어케 갈켜요? 하시는거면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간혹가다가 애들이 특출나서 줄곧 따라가는 애들이 있기는 합니다.
요즘은 부모가 얼마나 신경 쓰고 노력해주냐에 따라
영어 말하기가 되는거 같습니다.
이상 전직 영어 사교육자의 아주 주관적인 시선이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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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1.22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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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1.22 · 110.♡.31.28
I'm fine, thanks.
And you? -
엔엔뜨
24.11.22 · 112.♡.4.128
this is a boy, you are a girl. -
Aagriunion
24.11.22 · 211.♡.49.234
We are the world~~~~ We are the children~ 마이클 잭슨 옹의 목소리가 .... -
장장경철
24.11.22 · 14.♡.108.51
What??? -
Hheavyrain3637
24.11.22 · 112.♡.131.249
Hello world!! -
조조알
24.11.22 · 75.♡.52.153
hello there - 빚
빚갚으리오
24.11.22 · 61.♡.120.197
너 잘 만났다.
Nice to me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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