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서 며칠 멍 때리다 오고 싶네요
퍼
퍼스 (112.♡.117.90)
2024년 11월 22일 PM 04:02 · 수정됨(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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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쯤에 강릉가서 2박3일 정도 바다 멍 때리다 오니 좋더라고요.
이번에는 간다면 부산으로 가고 싶네요.
부산 여행 해본게 10년도 더 넘었어서
대지국빱도 먹고 강알리가서 등킨도나쓰도 먹고
송정가서 멍도 좀 때리고
마 다 하고 싶습니다.
서울 근교에선 가볍게 멍때리고 올만한데가 없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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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읍
24.11.22 · 221.♡.20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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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 비읍 작성자
24.11.22 · 112.♡.117.90
여행가면 늘 관광지 맛집 돌아다니기 바쁜 타입인데
가끔은 이렇게 암것도 안하는것도 좋더라고요 - 어
어른곰푸
24.11.22 · 218.♡.172.40
저는 회사 그만두게 되면 베트남 다낭에 일주일 살기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
퍼퍼스
→ 어른곰푸 작성자
24.11.22 · 112.♡.117.90
경기도 다낭시가 그르케 좋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가본적은 없지만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
군군림천하
24.11.22 · 58.♡.29.3
파주문산카페에서 임진강 한강 만나는곳이 멍때리기 좋죠.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하남 방면 바라봐도 멍때리기 좋아요.
강들이 바다수준이죠. -
퍼퍼스
→ 군림천하 작성자
24.11.22 · 112.♡.117.90
파주쪽은 문지리535라는 카페가 늘 사람이 붐빈다고 들었네요.
거기 말고도 뷰 괜찮은덴 많겠네요.
광진구 워커힐은 1박 호캉스해도 좋을거 같습니다.ㅎㅎ - 달
달마
→ 퍼스
24.11.22 · 112.♡.184.237
문지리는 벼가 노랗게 익었을때 가면 아주 좋죠.
다만 뷰 좋은 앞자리 잡기가 너무 어렵다는거 -
Bbono7
24.11.22 · 211.♡.150.180
가끔 바다 보고 싶을때 연차내고 서울-속초 당일치기 다녀옵니다.
근데 다녀오면 기분은 풀어지는데 몸은 너~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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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제가 바다를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