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님이 인생이 끝난다고 하셔서...
피
피츠 (211.♡.60.18)
2024년 11월 22일 PM 08:37 · 수정됨(11. 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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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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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ellow
24.11.22 · 121.♡.252.40
멋진 말이네요 - S
Stillivng
24.11.22 · 218.♡.90.161
참 따뜻한 손님이네요.. 펑펑 우시는게 이해가 갑니다. -
푸푸하하
24.11.22 · 218.♡.126.232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말이릉 비슷하네요.. -
AANON
24.11.22 · 122.♡.120.172
비행기 이착륙하면서 도시를 하늘위에서 볼때마다 드는 감정이었어요.
저 아래에서 뭔가 괴로워하고 있어봤자 그게 무슨 의미냐?
먼지 한톨 주제에... -
고고마치아라
24.11.22 · 218.♡.81.180
100년도 못사는 인간들이 너무 아등바등. 사는것 같네요.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
롱롱숏
24.11.22 · 58.♡.148.15
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
간간장파닭
24.11.22 · 223.♡.79.63
해당 택시 기사님께도 해뜰날이, 좋은 말씀해주신 글쓴이 님께도 해뜰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N
Novonordisk
24.11.22 · 175.♡.108.190
택시기사가 나쁜 직업도 아니고 다들 본인만의 길을
살아갑니다. 본인 일을 한다는건 행복한 일 입니다 -
비비타민아저씨
24.11.22 · 110.♡.134.211
위로 잘하는 사람 정말 멋있네요. - 나
나무와숲
24.11.22 · 58.♡.20.5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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