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 잘 지내고 있냥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1월 23일 AM 10:55 · 수정됨(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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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영상을 보고 펑펑 울었네요.
지난 9월에 찍은 영상이에요...
눈물은 거의 멈췄는데요.
그리움은 더 커지는 중 입니다.
날이 추워지니 더 보고 싶네요.
우리 고양이 레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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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11.23 · 172.♡.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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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4.11.23 · 125.♡.74.84
{emo:onion-068.gif:100} -
아아이리어펠
24.11.23 · 140.♡.29.2
ㅠㅠㅠ -
아아름다운전성비
24.11.23 · 175.♡.47.132
고양이 글이 많더니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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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4.11.23 · 11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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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잘있습니다 냥냥~ 힘내여 집사님~ -
天天上天下
24.11.23 · 175.♡.63.117
ㅠㅠ -
안안녕김밥
24.11.23 · 118.♡.73.212
레오는 행복한 고양이였어요. 감사하며 떠났을겁니다. 힘내세요 -
클클리앙난민이라는
24.11.23 · 122.♡.92.173
"냥이가 다른 냥이로 잊혀지네~~"
그럴 리는 없지만...
부모는 땅에 묻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는 표현처럼 냥이나 멍이를 떠나보내고나면 사람이 심하게 가라앉습니다.
어린 새 냥이를 2명 들여 그 재롱 보며 레오를 곱게 가슴에 간직하세요.
ㅡ경험자 올림ㅡ -
노노래쟁이s
24.11.23 · 223.♡.205.46
레오의 행복함이 짤에서 느껴지네요. :) -
꼬꼬맹이
24.11.23 · 208.♡.104.184
레오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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